아름다운 이야기2015.09.27 22:40

오늘 달이 너무 밝고 아름답다는 말에 무심코 할일도 없고 해서

 

집앞에서 달사진 찍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건물에 가려서 달이 보이지 않길래 달이 안떳나????

 

건물을 빠저나와 두리번 돌아보니, 정말 환한 달이 덩그러니 떠 있네요.....

 

늦은 밤이지만 조용히 달을 향해 셔터를 눌러 봅니다.

 

 

정말 아름다운 달이 화면에 들어 오네요.

 

제가 가진것은 망원 300이라, 최대한 땡겨서 찍었습니다.

 

사진은 크롭해서 올린 겁니다.

 

 

나무가지를 살짝 걸쳐서 찍어 보았는데

 

나름 분위기가......

 

 

앞집 건물 옥상위에 심은 나무 가지에 달을 가려 보았습니다.

 

명절이라 동네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가 고요하기만 이곳에

 

환하게 떠 있는 달이 유난히 아름다워 보이네요.

 

즐거운 명절에 달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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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2016.06.16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가요~

    2016.06.25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2016.07.04 09:3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