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장소'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12.07 영동학술림
  2. 2011.09.06 충북 음성 - 평화침례교회
  3. 2011.09.02 펜션소개 - 모석원(충남 태안)
  4. 2011.03.04 산속의 찜질방 "하늘마루 수양관" (4)

영동에 sk에서 충남대학교에 기증한 학술림이 있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시설이 깨끗하고 좋아서
소개해드립니다.

약 50명 정도 학생이나 성인들이 휴양회나
단체모임을 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충북 영동 지촌리에 가면 마을 입구에 이렇게 좋은
학술림이 있습니다.


sk에서 좋은 일 했네요.


1층은 주방겸 소강당, 그리고 회의실이 있답니다.
2층은 작은방 2개와 큰방3개가 있습니다.



식당은 직접요리를 해 먹을 수 있도록
모든 조리기구와 가재도구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가스렌지도 4개나 있어서 조별로 해먹을 수 있습니다.


약 14분 정도 앉아서 회의할 수 있답니다.
의자만 더 있으면 더 들어갈 수 있지요


2층 로비...


2층 왼쪽에 있는 강사방입니다.
안쪽에는 침대가 있지요.



이 방은 강사방 바로 옆에 붙어 있으며 약 4-5명이 자면
좋을 듯 합니다.


2층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큰 방이 3개 있습니다.
각 방에서 10명 이상씩 잘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층마다 잘 되어 있습니다.





숙소 옆에는 바로 저수지가 있습니다.
교회나 각종 단체가 이용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주변이 조용해서 마음껏 떠들어도 괜찮습니다.

전화 : 043-744-5797
H. P : 010-8253-0312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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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소에 가면 시골 동네에 평화침례교회가 있습니다.
교회 앞에 잔디가 깔려있고, 수영장과 방방 뛰는 놀이시설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특히, 교회에서 수련회 장소로는 더 없이 좋을 듯 싶네요.

043 - 881 - 7929


3년 전에 새로 지은 본당인데,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었네요.


목사님이 직영으로 직접 지었다고 합니다.
저도 집을 지어봐서 아는데,
무척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곳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앉아서 도란 도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이네요.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서 만든 수영장
넘어져도 다칠 염려가 없네요.


저학년들이 수영할 수 있는 미니 수영장
이곳에 물은 모두 지하수입니다.


우리 어릴적에 많이 탔던 방방이 보이네요.





이곳은 잔디가 넓어서 축구하거나 족구하기가 너무 좋아요.


화장실이 깨끗하지요.




이곳은 목사님 서재 위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사역자분들이 쉬는 곳이랍니다.


여기는 본당 뒤에 있는 유아실입니다.


본당은 2층으로 되어 있으며,
굉장히 넓고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전혀 시골 교회 같지 않아요.


본당 위에 있는 잠자리 방 입니다. 양쪽으로 하나씩 있네요.


이곳은 예전에 본당으로 쓰였으나,
지금은 교육관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방 겸 식당입니다.


밖에는 소머리 국밥을 할 수 있는 시설도 있네요.


교육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잘 수 있습니다.


교육관 앞에 있는 오두막에서 수박 하나 
쩌억! 갈라서 먹으면 정말 시원하겠네요.
 


여기는 동물 농장이네요.
밤에 닭서리 하러 가야겠어요.



진천에 있는 평화침례교회는 
낭만이 있는 교회네요.

수영장, 축구장, 족구장, 농구장, 놀이터, 동물농장 등등
각종 놀이와 볼거리가 있어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면 좋을듯 싶네요.

50-80명 정도가 가면 좋을 것 같아요.

학생부, 청년부 수련회 장소로도 좋을 것 같아요.

이용시설비는 하루에 1인 10,000원 한다고 하네요.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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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이 다 지나가고, 우연히 알게 된
충남 태안 꽃지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모석원"을 소개해 봅니다.

모석원은 값이 저렴해서 소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펜션이 그렇듯이 성수기에는 가격이 제법 나갑니다.

그러나 모석원 펜션은 다른 곳과 다르게
다양한 시설과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놀러가면 좋을 듯해서 소개해 봅니다.


모석원      www.msw.kr 



대전에서 2:20분 정도 달리면 갈 수 있는 곳이 모석원이다.
들어가는 입구는 좀 작은듯 했으나
막상 안으로 들어가니 궁정에 온 듯한 넓은 공간에
아름다운 건물들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들어가서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는 14개의 2인, 4인, 6인실 펜션이 눈에 들어온다.
지은지 3년 밖에 되지 않아 시설들이 굉장히 깨끗하고 좋네요.



펜션 앞으로는 조각 공원과 넓은 잔디가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더없이 좋네요.



연못에는 물고기들이 한가하게 휴가를 즐기는 것 같아요.


이곳은 오토캠핑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1박에 10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동화같은 곳에 온 것 같아요.




이곳은 2층으로 되어 있는 곳인데,
1층은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고, 2층은 단체로 잠을 잘 수 있는 곳입니다.
교회나 회사와 같은 단체(50명 미만)팀이 와서
휴양회나 수련회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1층 식당인데 아직 오픈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는 주방입니다.



화장실도 정말 깨끗하네요.


여기서부터는 들어오는 입구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는
펜션 중에 6인실입니다.





복층으로 되어 있고 위에는 이렇게 침대에서 잘 수 있네요.



농구장!


족구장!


펜션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단체로 가면 2인 18,000원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면 약간 비싸네요.
한 40분에서 1시간 정도 탈 수 있다고 하네요.


이곳은 모석원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10분에서 1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꽃지 해수욕장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조개도 잡고,
수영도 할 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



해가 지는 여름밤에
가족들과 연인들이
아름다운 추억 남길 수 있어 더욱 좋네요.

내년 여름에 가족 휴가 가신다면
모석원 한 번 찾아가 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이용료는 상단부분에 싸이트 올려놓았으니
직접 들어가셔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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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벌곡면 만목리 183번지에 가면
"하늘 마루 수양관"이 있다.
아직 정식으로 Open도 하지 않은 캠프 장소인데
아는 분을 통해 특별히 1박 2일 교사 가족캠프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국도를 타고 벌곡면으로 달리다 만목리라는 시골 동네로 들어서면
고불 고불 동네를 지나 산 속으로 조금 들어가면
아주 멋진 "하늘 마루 수양관"이 나옵니다.

이 수양관의 큰 특징은 통나무를 떼서 방을 데운다는 것이다.
꼭 찜질방을 산속에 갖다 놓은 것 같다.




산 속에 이런 멋진 수양관이 있다니....
우리 아이들, 이곳에 풀어 놓으니 제 각각 신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뛰어 노네요.



산 속에 이런 아름다운 수양관을 짓기 위해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늘 마루 수양관 들어서는 입구입니다.



이곳은 "믿음 방"으로 15명 이상 들어가서 쉬거나
잘 수 있는 넓은 곳입니다.
이곳에 난방은 통나무를 떼서 안을 데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들어가면 어른 15명이 들어가도 충분히 쉴 수 있는 넓은 방입니다.



소소한 살림살이네요.



이곳은 "소망 방"인데 우리를 아주 즐겁고 기쁘게 해준 방입니다.
앞에 보이는 두 개의 구멍이 바로 "아궁이"입니다.
이곳에서 불을 지피면 안은 완전히 찜질방이 됩니다.
 


보이시죠! 이렇게 불을 지피는 것입니다.
옛날 시골에는 다들 이렇게 불을 지폈다고 하는데
우리 시골도 이렇게 불을 떼서 자곤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밤에 이 아궁이에다 "고구마", "밤"을 구워 먹었답니다.
그맛 무슨 맛인지 아시겠죠!



이 안은 완전히 찜질방이랍니다.
어르신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다들 이곳에 들어오면 허리를 바닥에 대고 바로 주무신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정말 시설이 좋아요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수련회를 할 수 있는 본당입니다.



각종 음향시설이 잘 완비되어 있어 특별히
장비를 챙겨오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단, 피아노는 챙겨오셔야 될 듯 싶네요.



전부 새것으로 준비가 되어 있네요.



여기는 주방입니다. 너무 이쁘죠!



이 안에서는 약 50명이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으며,
앞으로 100명 까지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춘다고 하시네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저 분이 바로 주인장 되십니다.
서머나 교회 사모님이십니다.



아침 식사 맛있게 하세요.



여기는 화장실입니다.
외부에 있어도 안에는 따뜻합니다.







이곳을 관리하시며, 가꾸시는 서머나 교회 사모님이십니다.
황토로 방을 꾸미고 계시네요.



경치 좋고!!!! 공기 좋고!!!!



이곳으로 산책로가 준비되어 있는데
특별히 올라가 보지는 않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라가겠습니다.



가족단위로 1박 2일 캠프를 가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하늘마루 수양관" 3-4월 정도 되면 정식으로 Open한다고 하네요.
봄이 되면 가족들과 나들이 장소로 적극 추천해 봅니다.

허리와 관절에 통증이 있으신 분들 이곳에 오시면
뜨끈 뜨끈한 찜질방 제대로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옛날 아궁이에 불을 떼서 자던 추억이 있는
하늘 마루 수양관에 아이들과 함께 가서
옛 추억을 더듬어 보세요.

042) 544-7600
큰방 80,000원 / 작은 방 40,000원 입니다.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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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버섯모양의 집! 정말 멋있습니다. 딱 제스타일인데요.^^ 담에 이런형태로 하나 지어봐야 겠습니다. ㅋ

    2011.03.04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영래

    잘지으시면 놀러 갈께요.

    2011.03.04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제 내 뒤를 따라다니지 마시게.
    사진으로 내가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네.
    푸른 하늘을 정말 멋지게 담아냈네~~
    다만, 실내에서 화벨만 좀 더 노력하면~~~

    그나저나 좋은 곳 소개해 주었네 그려~~
    멋진 사진, 멋진 장소, 잘 보고 갑니다.

    참...사진으로 상 탄 것 축하합니다~~ 2등~~!!! 오호~~ 2등~~~~

    2011.03.04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르니온

    화벨은 언제나 깨우치려나
    갈길이 아직 머네...

    2011.03.04 20: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