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어린이 도서관..



 입구에 들어서니 아이들의 작품이 먼저눈에 들어옵니다.




                  도서관 벽면에 그려진 그림들..



  계단옆 벽에는 즐겁게 책을 읽고있는 아이가 보이네요





 이 나무에는 도움을 주신 여러 자원봉사자분들의 이름이 나뭇잎을 이루며 있더군요
 도서관을 지탱해주는 뜻깊은 나무입니다.



학년별 도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아이들이 소파에앉아서, 때론 바닥에 뒹굴며, 여기저기 소곤소곤
이야기하는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주신 분의 작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듯 보이지요?



"정 숙" 이라는 어려운 말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여 한장 담아보았습니다.


 알짬에서 이루어지는 아이들과의 활동들입니다.


 아프리카의 속담중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답니다
 이곳 알짬의 어른들은 그런 마을의 역할을 하고계시지요
 여기 모인 우리 아이들은 빠르게 성장하진 않을지라도
 행복함을 가득 안고 자신의 색을 찾으며
 오늘도 자기의 속도대로 진지하게 성장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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