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원내동 어린이 집을 소개합니다.

유성구 원내동에 가면 2013년에 오픈한 원내동 어린이 집이 있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온 지인께서 원내동 어린이 집을 열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상가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어린이 집!

근처에 주택이 많아서 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많은 아이들이 다니고 있네요.

 

 

원내동 골목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원내 어린이 집

노란 병아리들이 몇 명이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문으로 들어오니 깔끔하게 정리된 신발장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호!

아이들이 좋아하는 금붕어들이 벽에서 놀고 있어요!

 

 

깔끔한 실내와 인테리어를 보니, 원장님의 성격이 살짝 느껴지네요....

 

 

이제 방들을 둘러 볼까요

 

 

별림반에서는 그리기 수업이 한창 진행중이네요

 

 

어린 친구들이 집중도 잘하는 것을 보니,

역시 아이들은 그리기 수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니면, 선생님이 탁월하시던지 ㅎㅎㅎ

 

 

햇님반은 어떤 모습일까요?

들어가 보실까요!!!!

 

 

햇님반은 제법 큰 형아들과 언니들이 있어요!

아까 어린이들과는 수업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요.

아이들에게서 오랜만에 진지함을 느껴봅니다.

 

 

그럼! 이제는 무지개반으로 들어갑니다.

 

 

짜잔!

여기는 가장 나이 어린 아이들이 지내는 곳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장난감도 많이 있고

선생님도 부드럽게 아이들을 다루는 모습이 눈에 들어 옵니다.

 

 

여기는 달림반입니다.

아이들이 특별활동도 하고,

재밌는 교구 놀이를 하는 방이랍니다.

 

 

 

이건 가베인 것 같네요.

아내가 가베 교사를 했었기 때문에 제가 제법 교구들을 안답니다.

 

 

이곳에 다니는 아이들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서로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이렇게 열공하는 아이들을 보니,

우리 아이도 멀지만 않았으면, 이곳에 보내고 싶네요.

 

 

각자가 읽고 싶은 책을 뽑아와서

조용히 읽는 아이들을 보니,

원장님이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하고 있는지 느껴지네요.

 

 

원내동에 오시면, 꼭! 원내 어린이 집을 찾으세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책읽는 개구쟁이들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오랜 경험을 토대로 유성구 원내동에 소박하지만 알차 어린이 집을 운영하시는 원장님!

 깔끔하고 넉넉한 성품대로 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있네요.

요즘 어린이 집들이 문제도 많고 탈도 많아

부모들은 늘 고민하게 되는데...

 

이렇게 좋으신 분이 원내동에 어린이 집을 개원하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유성구 원내동 어린이 집

물어 물어 찾아가 보세요.

 

042) 545 - 1783

 

Posted by 아르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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