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집에만 있을 아이들을 데리고
영동 학술림에서 1박 2일 성경캠프를 갔다 왔습니다.

주일 예배 후에 교회에서 점심을 먹고 
영동으로 향해 봅니다.


초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4복음서 통독을 위해
비장한 각오를 하고 충북 영동에 있는 학술림으로 갔습니다.


제법 진지한 모습으로 읽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


어린 친구들도 집중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역시 앞서가시는 분들도 있네요.
아이패드로 성경을 읽고 있어요.


매사가 진지한 인호!


평상시에는 엄청 장난을 치는 준호와 재혁이
그러나 지금은 굉장히 진지하네요.


역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간식.....


간식과 더불어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바로 식사시간이겠죠!


다음날은 엑스포 꿈돌이 동산에 있는
눈썰매장에서 신나는 오후 시간을 가졌답니다.




 

추운 겨울날 집에만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먼곳에 가서 성경도 읽고
눈썰매를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지루한 성경을 캠프를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Vision Camp > 국내 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박 2일 - 성경캠프  (0) 2012.02.09
세계성막복음센타 - 오산 광은 기도원으로 출발  (0) 2010.10.09
Posted by 아르니온

댓글을 달아 주세요